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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더, '2019년형 맥킨더 스마트 세트'로 해외 박람회 참가7일 중국박람회-20일 홍콩박람회…"아이의 상상력 자극하고 소근육 발달 도움"
   
▲ 사진=주식회사 맥킨더

[일간투데이 이은실 기자] 어린이용 자석블럭 업체 맥킨더가 이 달 대외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6일 맥킨더에 따르면 7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해에서 진행되는 'International STEM Educational Products Fair'에 현지 유통업체 'Gift-Minds'와 참가한다. 이어 12일부터는 홍콩에서 진행되는 'Learning & Teaching EXPO 2018'에 현지 유통업체 'Little Pony'와 동반 참가한다.

맥킨더는 6일에는 GS홈쇼핑을 통해 자석블록 '맥킨더 스마트세트'의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완구박람회 및 홈쇼핑에서 선보일 '2019년형 NEW 자석블럭 맥킨더 스마트 세트'에 대해 "맥킨더의 노하우·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프리미엄 자석블럭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는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판매되는 세트 안에 포함돼 있는 코딩로봇은 라인감지센서 기능, 장애물 적외선 감지기능, 30가지 상황에 맞는 언어, 80가지 명령어를 기억하는 메모리 칩을 장착해 자석블럭 놀이뿐만 아니라 첨단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맥킨더는 '맥킨더 스마트 세트'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간력·수리력·문제해결력은 물론 손의 움직임을 통해 소근육 발달까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기존 프리미엄 자석블럭인 맥킨더 본연의 장점을 살리면서 코딩교육을 접목시킨 스마트 세트는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이 함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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