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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프로젝트팀 슈콘, 마지막 프라이빗 세일 성황리 종료블록체인 기술·사업모델 집중 홍보…41억개 SUC 판매 완료
   
▲ 자료=슈콘
[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블록체인 프로젝트팀 슈콘(SUCON)이 마지막 프라이빗 세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6일 슈콘에 따르면 이 회사가 진행한 프라이빗 세일은 지난 8월 15일부터 시작해 이날 오전 9시 종료됐다.

슈콘 관계자는 "이번 프라이빗 세일을 통해 기존의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시장의 틀에서 벗어나고자 프로젝트 포장을 하고 기관투자자를 유치하기보다는 대중들과 의사소통하며 기술과 사업모델을 홍보했다"며 "그 결과 프라이빗 세일로 총 41억개 SUC(슈콘 암호화폐)를 판매 완료했다"고 말했다.

슈콘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블록체인 기술과 사업모델 제시 ▲다양한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대중들과 끊임없는 의사소통 ▲슈콘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 공개 ▲POA(활동증명) 알고리즘에 의한 합리적인 보상 ▲ 로드맵에 의한 서비스 제공으로 신뢰감 형성 등이 있다.

특히 지난 11월 공개한 슈코인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회원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글을 작성하고, 글을 읽고, 댓글을 달면 암호화폐 채굴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쉽고 빠르게 블록체인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서비스는 회원들이 주변 지인에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의도하지 않은 바이럴 마케팅이 활성화되고 있다. 커뮤니티 서비스는 오픈한 지 3주 차 만에 전체 게시글 약 6만건, 일일 방문자 약 1천건에 달한다.

한편 슈콘은 다음 주 블록체인 플랫폼 슈월드(SUWORLD)를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최첨단 암호화폐 자동매매 시스템 '슈봇' ▲동종 온라인 시장 통합 ▲사이트와 유저 통합으로 비합리적 광고비 해소 ▲POA알고리즘과 하이퍼체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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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길 기자 hg@dtoday.co.kr

경제산업부 송호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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