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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viewfinder] "소수정당의 설움" 국회 로텐다홀 단식농성장에 가다.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8.12.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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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줘서 고마워" 단식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인사차 방문한 지지자들과 포옹하며 반가워하고 있다.
"손대표와 결사대" 단식6일째인 11일 오후 여의도 국회 로텐다홀에서 손학규 대표를 응원하기위해 찾아온 바른미래당 상설위,특별위 위원장들과 당원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고 있다.
"단식중인 이정미 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여의도 국회 로텐다홀에서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과 거대양당의 야합에 반대하는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오늘은 어떤 기사가 나왔을까" 단식중인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가 핸드폰을 바라보며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건강체크하는 손대표" 단식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의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국회 의무과 직원이 손하규 대표의 체열을 체크하고 있다.
"힘내세요~대표님" 배우 안석환씨가 11일 오후 여의도 국회 로텐다홀에서 6일째 단식중인 정의당 이정미 대표를 방문해 환담을 나누고 있다.
" 로텐다홀에 모인 당원들과 지지자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의 당원들과 지역위원장들이 손학규 대표와 장병완 원내대표의 단식농성장 뒤에서 함께 하고 있다.
"배고플땐 잠이 보약" 정의당 이정미 대표가 단식7일째인 12일 오후 로텐다홀 농성장에서 피곤에 지쳐 잠을 청하고 있다.
"걱정스런 이윤영 여사" 단식중인 손학규 대표를 찾아온 부인 이윤영 여사가 로텐다홀 한쪽에서 걱정스런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있다.
"기념사진 찍는 손학규 대표와 당원들" 단식중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자신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당원및 지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연말 국회는 선거구제 개편을 두고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연동형비례대표제를 도입 할 경우 의석수가 줄어드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선거구제 개편을 거부하자 이에 반발한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소수 야 3당의 대표들이 단식투쟁이라는 카드로 전면전에 나섰기 때문이다. 13일 현재 단식 일주일을 넘기고 있는 바른미래당의 손학규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결사항전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긍정적인 모습을 보인 반면 자유한국당은 반대의사가 확고한 상태다. 거대 양당의 파워게임에 힘 없는 소수 정당의 현 주소와 서민경제를 무시하고 밥그릇 챙기기에 바쁜 국회의원들의 행태가 끝나지 않는 우리 정치사의 민낮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에 이번 주 뷰파인더는 야 3당의 국회 로텐다홀 단식투쟁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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