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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이은실 기자
  • 승인 2018.12.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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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은실 기자] 2019년 드디어 5G 시대가 열린다. 앞으로 5G 기술이 본격 시행될 것이고, 그동안 '미래형 자동차'라고만 알고 있던 자동차들이 곧 현실로 다가올 것이다. 우리는 '미래형 자동차'라 불리는 자동차의 정의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다.

■ 커넥티드 카
'커넥티드 카'란 자동차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돼 양방향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한 자동차를 말한다. 즉, 사용자는 자동차와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와 자동차가 서로의 정보를 주고받을 수도 있다.

단순히 이동 수단에만 불과했던 차량이 각종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인포테인먼트(정보=information과 오락=entertainment의 합성어)의 성격으로 변화된다는 뜻이다.

자동차끼리 주고받은 정보는 사고를 미리 감지할 수 있으며, 차량 도난이나 범죄가 이뤄졌을 경우 실시간으로 위치 추적이 가능하다. IoT 기술로 인해 달리는 자동차에서 집안의 조명이나 온도를 조절할 수 있고, 가전제품을 설정할 수 있다.

■ 자율 주행 자동차
'자율 주행 자동차'란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이다. 그동안 자가운전을 할 수 없었던 사람들에게 유용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자율 주행 자동차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는 가운데 제도적인 문제는 정부가 해결해야 될 큰 과제로 남아있다.

■ 수소 자동차
'수소 자동차'란 수소탱크에 충전된 수소를 산소와 반응시켜 발생하는 전기로 동력을 일으키는 자동차를 말한다. 수소 자동차는 산소를 공급해야만 내구성이 강화되기 때문에 공기 정화 시스템 기능을 갖추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란 전기에너지로 달리는 자동차이다. 많은 사람들이 전기자동차를 친환경 자동차로 알고 있지만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 전기자동차는 배터리를 충전해야 에너지로 사용이 가능한데 배터리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니켈, 코발트, 리튬 등의 환경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영화에서만 보던 미래가 현실로 한 걸음에 달려왔다. 우리는 빠르게 다가온 미래의 기술을 받아들일 준비를 서둘러야 할 것이다.

 

※ 본 동영상 뉴스는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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