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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의 이용-上] 머릿속 생각만으로 작동… 실화네!닛산, 뇌영상 해독기술 완성
운전자 반응시간 속도 높여…
뇌활용 자율주행시대 '활짝'
  • 홍정민 기자
  • 승인 2019.01.08 13:3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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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홍정민 기자]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며 AI(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산업분야에 자리잡으며 활용되고 있다. 이 중 AI의 딥러닝 기술은 그동안 정확도가 낮아서 발전이 더뎠던 뇌파 연구 분야 기술의 큰 발전을 이끌어 냈다.

이는 뇌신호 분석뿐 아니라 뇌파를 스스로 생성하거나 뇌를 자극해 헬스케어 및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사진=닛산

■ 뇌파로 자율주행한다
닛산은 ‘CES 2018’에서 인공지능이 아닌 사람의 뇌를 활용해 자율주행할 수 있는 기술을 발표했다. 바로 B2V(Brain-to-Vehicle) 기술로 운전자의 뇌에서 전달하는 신호를 해석할 수 있는 자동차 기술이다.

닛산 연구센터가 뇌 영상 해독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온 결과 완성된 기술로 닛산은 B2V 기술이 운전자를 위한 반응 시간의 속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B2V 기술은 운전자가 자신의 뇌파 움직임을 측정하는 기기를 착용하면 자율시스템이 이 움직임을 분석한다. 의도된 움직임을 예상함으로써 이 시스템은 핸들을 돌리거나 차의 속도를 줄이는 등의 행동을 운전자가 거의 감지할 정도로 0.2~0.5초 더 빨리 반응한다.


아울러 주행 중 운전자의 불편함을 감지해 자율주행 모드에서 인공지능이 주행을 설정하거나 주행방식을 바꿀 수 있다.

뇌파 제어 VR 헤드셋. 사진=뉴러블

■ VR기기, 생각만 하면 조작 가능
미국 보스톤에 위치한 스타트업 뉴러블은 뇌파를 VR(가상현실) 게임 분야에 접목한다. 뉴러블은 지난 2017년 인간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VR 조종장치를 개발했다.

뉴러블이 선보인 것은 뇌파 감지 센서를 부착한 헤드셋 고정끈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두 가지다. 머리 고정 부분에 부착된 7개의 센서는 머리 전체의 뇌파를 읽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 센서들이 두피와 접촉해 미약한 뇌파신호를 읽는다.

이 장치를 이용하면 사용자의 머릿속 생각만으로 화면 속 개체를 조종할 수 있다. 메뉴 조작이나 게임 캐릭터를 움직이기 위해 손으로 컨트롤러를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 이로 인해 가상의 게임 공간에서 사용자의 생각대로 로봇과 싸우면서 물건 등을 옮길 수 있게 됐다.

뉴러블 측은 해당 기술을 가상현실 혹은 증강현실 분야 게임에 접목한 VR·AR콘텐츠를 빠른 시일내로 출시할 예정이다.

 

※ 본 동영상 뉴스는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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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un Ko Bok 2019-07-23 00: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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