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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국회, '2019 블록체인 대전망 컨퍼런스' 연다이상민 의원실·핀테크연합회, '블록체인 기반 혁신 안전망 진흥법안' 논의
다양한 패널 참가 토론회 통해 블록체인 육성 로드맵· 정책 등 강구
  • 이욱신 기자
  • 승인 2019.01.21 14:35
  •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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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을)과 한국핀테크연합회가 공동으로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9 블록체인 대전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19 블록체인 대전망 컨퍼런스 포스터. 자료=한국핀테크연합회
[일간투데이 이욱신 기자]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대전 유성을)과 한국핀테크연합회가 공동으로 오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19 블록체인 대전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와 재단법인 커먼즈파운데이션이 공식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초연결 사회 블록체인 기반 혁신의 안전망 정책진흥법률안'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이 의원실과 연합회는 "'제2의 분산 인터넷'이라고 불리우는 블록체인은 산업 잠재력이 큰 혁명적인 기술이지만 그 본질에 기반한 생태계 육성을 위한 정교한 로드맵과 정책, 관련 입법이 부재하다"며 "이번 대전망 컨퍼런스는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표준 선도방안과 거대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유니콘(대성공을 거둔 스타트업) 집단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제도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홍준영 연합회 의장이 다가올 초연결 사회의 블록체인 혁명을 뒷받침하는 유니콘 집단 육성·혁신 방안을 제시한다. 한호현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와 홍정민 변호사는 정부와 서울시 등 지방자치단체의 블록체인 마중물 정책과 진흥 관련 기본 법률 구성안을 내놓는다. 구자영 서울시 팀장은 반복 실패를 용인하고 과감한 재도전을 허용하는 블록체인 산업 특구단지 조성을 위한 지자체 조례제정안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금융보안스타트업 나무플래닛의 공경식 대표는 가상통화 폐해 극복을 위한 거래소 FDS(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연결의무화 방안을 실제 영상 자료 등으로 보여 줄 예정이다. 최용관 커먼즈 파운데이션 이사장은 블록체인 유니콘집단 육성을 위한 민간 자금회수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STO(증권형 토큰 발행)의 제도권 도입방안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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