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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안리쓰, 5G NR 프로토콜 적합성 시험 시스템에 대해 세계 첫 GCF 승인5G NR 디바이스의 조기 출시 지원 및 상호 운용성 보장
  • 홍정민 기자
  • 승인 2019.02.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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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일간투데이 홍정민 기자] 안리쓰가 자사의 5G(5세대) NR RF 적합성 시험 시스템 ME7873NR이 글로벌 인증 포럼(GCF)에서 5G NR RF 적합성 시험에 대해 세계 최초로 승인받았다. 

지난해 말 북미와 한국의 일부 지역에서 시작된 5G 서비스는 올해부터는 선진국 중심으로 상용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5G 단말기의 상용화에는 GCF가 승인한 적합성 시험 시스템이 필요하며 이는 국가 이동 통신사가 5G 이동통신 서비스를 조기에 출시하기 위한 중요한 요건이 된다고 안리쓰는 설명했다. 

안리쓰의 ME7873NR은 GCF에 5G NR RF/RRM 테스트 플랫폼 TP250으로 등록돼 지난달 CAG 회의에서 GCF로부터 5G NR Sub-6 GHz NSA에 대한 세계 최초 승인을 받았다. 향후 SA와 mmWave 주파수 대역 인증 획득은 올해부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5G 모바일 서비스와 단말기의 조기 상용 출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ME7873NR RF 적합성 시험 시스템은 3GPP TS38.521/TS38.533에서 정의한 5G NR RF/RRM 시험을 위한 자동 시스템이다. 5G NR 독립 실행형(SA) 모드와 비독립형(NSA)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반면 Anritsu의 5G 공중파(OTA) 챔버(CATR)와의 조합은 Sub-6 GHz뿐만 아니라 mmWave도 포함한 모든 5G 주파수 대역을 포함한다.

측정 조건에 맞게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며 LTE, LTE-Advanced(LTE-A), LTE-A Pro, W-CDMA RF 테스트와 통신사 승인 테스트(CAT)를 지원한다.

안리쓰 관계자는 "LTE-Advanced RF 적합성 시험 시스템 ME7873LA에서 5G 지원기능을 추가로 업그레이드해 비용 효율적인 RF 테스트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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