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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재난 대비 당직실 전화 뒷번호 통일
  • 우제성 기자
  • 승인 2019.02.15 22:46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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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우제성 기자] 인천시교육청이 오는 3월 1일부로 신설되는 시교육청 안전총괄과와 5개 교육지원청 당직실 전화번호 뒷자리를 119로 통일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재난 대응 취약시간인 야간 및 휴일에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위해 추진됐다.

시교육청은 폭우·지진 등 자연재난과 화재·붕괴 등 예측 불허의 사회재난에 적극 대응코자 당직실 전화번호를 통일하게 됐다.

고동환 시교육청 총무과장은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비체계를 강화하고자 당직실 전화번호 뒷자리를 통일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제성 기자 sniperpress@naver.com

일간투데이 인천취재본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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