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라이프
싸다니카, 신용회복 및 7,8,9등급의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구매시 자체할부사 통해 간소화된 할부조건 제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2.22 16: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제공=싸다니카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중고차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중고차는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키로수나 연식이 있더라도 관리상태가 잘된 매물을 찾는 다면 오랫동안 잔고장 없이 탈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중고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의 평균적인 금액은 700만원 내외로 볼 수 있는데, 경차나 준중형차량들이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중고차 수요증가와 함께 중고차할부 이용자들도 증가하고 있다. 아무리 저렴한 중고차라고 할지라도 일시불로 구매하기에는 부담이 크기 때문이다. 중고차할부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조건 등이 다르게 적용되는데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할부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신용이 낮은 7등급, 8등급 이하의 저신용자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자의 경우에는 중고차할부 이용에 있어서 제약이 따른다.

이처럼 중고차 수요증가로 인하여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지만 중고차구매에 있어서는 넘어야 할 산들이 많다. 중고차는 연식, 주행거리, 트림은 물론 관리상태와 하자, 사고 유무 등 중고차 시세를 형성하는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하고 이 밖에도 인기 차종이나 색상에 따라서도 시세차이가 발생하는 등 실제로 중고차 구매 시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7등급, 8등급 9등급 이하의 저신용자 및 신용불량자 그리고 개인회생, 신용회복 신청자들의 경우 중고차할부 이용에 어려움이 따른다는 약점을 이용해 중고자동차할부약관 및 중고차할부조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높은 할부금리를 적용해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TV프로그램 SBS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선정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할부 이용시 신용등급이 낮거나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이들도 많아 중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전하면서 중고차할부 이용시 본인의 신용등급을 미리 확인해보고 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제적 여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은 7등급, 8등급9등급 저신용자 및 신용불량자, 개인회생을 신청한 신용회복자의 경우 7등급중고차전액할부, 8등급중고차전액할부, 9등급중고차전액할부상품, 신용회복 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개인회생자 중고차전액할부 등 중고차전액할부상품 이용을 희망하지만 할부승인 거절로 이용에 있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자칫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을 통해 고금리 할부상품 이용으로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딜러전산망을 통해 전국 6만여대의 실매물을 확인할 수 있고, 정확한 시세표 제공을 통해 소비자가 투명하게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중고차 알선 법정 수수료 승용차 10만원, SUV 15만원, 수입차 20만원 외에 별도의 추가 금액이 없어 합리적인 방법으로 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싸다니카는 중고차매장 자체할부사를 통해 그 동안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가 어려운 7등급중고차전액할부, 8등급중고차전액할부, 9등급중고차전액할부 등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 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금융거래실적이 많지 않은 군미필 중고차할부, 대학생 중고차할부 및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전액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이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