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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화물차 정비불량' 합동 단속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천안-논산고속도로 참여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2.22 21:32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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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지난 21일 오전, 천안-논산고속도로 서논산 톨게이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 천안-논산고속도로(주)와 합동으로 화물차 정비불량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충남경찰청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경찰청(치안감 박재진) 고속도로순찰대는 지난 21일 오전, 천안-논산고속도로 서논산 톨게이트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 천안-논산고속도로㈜와 합동으로 화물차 정비불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는 화물차 후부반사판 미부착 및 등화장치 불량, 적재불량과 속도제한장치를 조작한 화물차에 대한 점검 및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했다.

최근 4년간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의 47.8%가 화물차사고에 의해 발생되고, 지난 2014~2017년 차종별 사망자수가 화물(54명)→승용(47명)→승합(12명)순으로 가장 높은 만큼, 화물차사고 예방의 일환으로 시인성 확보를 위해 후부반사판 부착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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