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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더 빼야한다”, 현재 BMI지수 상위 5%인 저체중이지만 만족 못하는 이유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2.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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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배우 이소연이 이미 완벽한 몸매를 소유했음에도 체중감량 프로그램에 먼저 출연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져 대중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소연이 22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 자신이 먼저 방송 출연을 원한 이유에 대해 “요즘 3끼를 먹기 시작한 후 살이 많이 쪘다. 빼야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충분히 날씬한데도 여배우라는 직업 때문에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애환이 느껴진다며 “안쓰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소연의 신체질량지수인 BMI 지수는 17.16이다. 현재 37세인 이소연의 신체 사이즈는 키 169cm, 몸무게 49kg. 살이 많이 쪘다고 생각하는 그의 몸은 대한민국 30대 여성의 상위 5%에 속한다. 충분히 날씬하고 아름답지만 많은 여배우들이 그러하듯이 이소연도 ‘공복자들’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살빼기에 도전해 여배우의 애환을 짐작케 했다.

더불어 이소연은 이날 방송에서 시상식 전 43kg까지 감량했다며 “시상식 전에는 무조건 이틀은 굶는다”라고 말해 여배우의 고충을 느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소연은 “노출 씬을 위해 2주를 굶은 적도 있다”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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