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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데뷔, 아르곤의 예술은 계속된다안무 창작·랩 메이킹·작사까지 되는 그룹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9.02.2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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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곤. 사진=MSH 엔터테인먼트

[일간투데이 최유진 기자] 6인조 아이돌 그룹 아르곤(ARGON)이 3월 혜성 같은 등장을 알릴 예정이다.

27일 아르곤의 소속사 MSH 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르곤이 노는 3월 1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마스터 키'(Master Key)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며 3월 출격을 예고했다.

아르곤은 'Art Go On(예술은 계속된다)'는 뜻을 가진 그룹으로 카인, 하늘, 로엘, 여운, 곤, 재운 6인조로 구성됐다. 이들은 무색무취의 특징을 가진 원소 아르곤과 같이 하나의 색깔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장르를 흡수할 수 있는 팀의 포부를 담았다.

데뷔 전 공개한 연습 영상을 통해 아르곤은 안무 창작 능력과 더불어 뛰어난 랩 메이킹과 작사 실력을 공개한 바 있으며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아르곤은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음에도 지난 14일 생애 첫 팬미팅을 가지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데뷔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아르곤은 지난 26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마스터 키(Mster Key)'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아르곤의 새 앨범에는 어떤 다채로운 아르곤의 모습이 담겨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아르곤은 오는 3월 1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정식 데뷔 기념 첫 번째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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