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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의 비밀 공간이 열린다시크릿웨이투어' 3월부터 재개
  • 권혁미 기자
  • 승인 2019.02.28 20:48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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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마사회
[일간투데이 권혁미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의 마사지역 투어 프로그램 '시크릿웨이투어'가 3월 1일 돌아온다. 경마시행과 상관없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해설자와 함께 버스를 타고 약 1시간 동안 마사지역을 탐방할 수 있다. 승용마사에서 각양각색의 개성을 자랑하는 관상마를 견학할 수 있고, 포니하우스에서 말먹이 체험을 할 수 있다.

제한구역인 경주마들이 사는 마방에 들어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주어진다. 워킹머신, 말수영장 등 경주마 훈련 장소와 입원마사, 수술실을 포함한 말병원, 말 신발인 편자를 제작하는 장제소도 둘러볼 수 있다.

하루에 5회 운영하며, 회당 20명이 정원이다.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2시를 제외하고 매시간 정각 놀라운지 앞에서 출발한다. 참가비는 24개월 이상 어린이, 성인 모두 1인당 5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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