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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민회관, 안전한 문화생활공간으로 거듭나내진구조 보강공사 완료 4일부터 정상 운영
  • 엄정애 기자
  • 승인 2019.03.04 20:22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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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문영출) 산하 강동구민회관은 2월 동안 진행한 내진구조 보강공사로 인한 임시휴관을 종료하고 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강동구민회관은 1988년 준공이후 현재 30년이 경과한 건물로서 지속적인 시설관리상 안전문제가 대두되고 있었다. 또한 최근 사회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각종 시설관련 사고와 관련하여 조속한 안전대책이 마련이 되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민 전체가 이용하는 공공청사에 대해 재난 및 재해 대비 안전도 강화를 위해 이번 공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 공사는 지하 1층에서 지상 3층까지 내진성능 향상을 위해 구조보강공사를 실시했으며, 부분적으로 벽체균열보수도 이뤄졌다.

강동구민회관은 4일부터 신규회원을 모집하고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강동구민회관 관계자는 "구민회관은 강동구 지역 대표 문화‧체육시설로 다양한 스포츠, 문화․예술․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공사를 통해 지진과 같은 재난에도 안전하고 쾌적한 구민회관이 됨에 따라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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