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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군, 왕위 물려받았다… 기대 높았던 마무리는 ‘태양의 후예’ 조선판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0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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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왕이 된 남자'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기성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4일 방송된 tvN 드라마 ‘왕이 된 남자’ 마지막 회에서 등장한 기성군은 주인공 하선(여진구)의 뜻을 받아 왕의 자리를 물려받게 됐다. 왕위를 내려놓고 궁을 나선 하선은 자객들의 공격으로 중전(세영)과의 만남을 이루지 못하고 쓰러졌다.

하선은 시신도 없이 사라지게 된 것. 이를 두고 시청자들은 이전 왕이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왕이 된 기성군이 시체조차 왜 찾지 않은 것이냐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기성군이 역사에 실존했던 인물인지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하선과 세영은 2년이란 긴 기다림 끝에 결국 만나게 된다. 하선은 의식불명으로 장시간 누워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재회 장면을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조선판인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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