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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방탄소년단이 가진 자신감 시너지 효과냈다'LOVE ME, LOVE MEDIHEAL' 메시지 담은 광고 영상 공개
  • 홍성인 기자
  • 승인 2019.03.05 16:56
  •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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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메디힐
[일간투데이 홍성인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MEDIHEAL)'과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가진 자신감은 광고 영상에서도 고스란히 전해졌다.

메디힐에 따르면 광고 영상에 '러브 미, 러브 메디힐(LOVE ME, LOVE MEDIHEAL)'을 콘셉트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비로소 진정한 아름다움을 경험하게 된다는 스토리를 담아냈다고 5일 밝혔다.

광고는 각 멤버의 개성에 맞춰 7가지 버전으로 준비됐으며, 지난 2일 TVC 온에어를 시작으로 3일에는 유튜브 등 SNS를 통해 공개됐다. 메디힐에서는 이번 광고를 토대로 글로벌 버전도 제작해 전 세계로 송출할 예정이다.

광고에서는 큰 무대를 앞두고 두려움을 느끼지만, 스스로를 믿고 무대에 올라 전 세계 팬들 앞에 당당하게 선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연출됐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발돋움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열정을 불태우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쉼 없이 연구하고 나아가는 메디힐의 브랜드 신념을 드러내기 위한 의도다.

엔딩 장면에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면, 그 어떤 의심도 설자리는 없어"라는 방탄소년단의 내레이션이 삽입돼 '러브 미, 러브 메디힐' 콘셉트를 강조했다.

메디힐 관계자는 "방탄소년단과 함께한 이번 광고에는 우수한 제품력으로 전 세계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는 '메디힐'의 브랜드 철학이 잘 녹아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제품으로 소비자와 소통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디힐은 방탄소년단을 지난 2월 마스크팩 카테고리, 글로벌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라는 이미지가 전 세계에 K-뷰티를 전파하고, 마스크팩 시장을 이끄는 메디힐의 브랜드 이미지에 적합하다는 이유에서다. 메디힐은 방탄소년단을 마스크팩 신제품과 기존 베스트셀링 마스크팩 제품의 모델로 활용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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