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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맛집 ‘사랑대게’, 낙산사·쏠비치와 함께 가볼만한곳으로 인기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3.0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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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양양 사랑대게 제공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어제까지 전국을 강타한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시베리아 고기압으로 인해 남부로 밀려났다. 서울 및 수도권을 비롯해 중부지역까지 모처럼 맑게 갠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지난 주말을 포함해 지독하게 오래 머물러 있던 중국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해소되면서 맑게 갠 하늘아래 나들이와 여행을 떠나는 이들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맑고 화창한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은 어느 곳으로 떠날지 고민하기 마련인데, 강원도 양양은 가볼만한곳이 많기 때문에 양양을 방문해볼 것을 추천한다.

송이축제로 유명한 양양은 가볼만한곳이 많다. 양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은 낙산사로 양양군 강현면 오봉산에 위치한 절로 관세음보살이 머무른다는 보타락가산. 즉 낙산에 있는 사찰이며, 신라 문무왕시절에 창건하였다고 전해진다.

낙산사 외에도 인구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죽도와 죽도 내에 위치한 죽도전망대, 신선바위, 휴휴암, 하조대와 하조대 등대 등 가볼만한곳이 많다. 또한 양양에는 대명리조트 쏠비치호텔&리조트가 있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호텔에서 머무르고자 한다면 이를 참고하면 된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양양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양양 맛집이다. 해안을 바라보는 양양에는 여러 맛집이 있는데, 이 중 ‘사랑대게’는 양양 낙산사 맛집으로 유명하다. 대게전문점인 ‘사랑대게’는 선주직판장으로 배를 직접 운영하는 선주가 싱싱한 홍게와 대게, 킹크랩 등 각종 갑각류를 제공한다.

동해바다에서 직접 어획한 대게와 홍게 등을 비롯해 수입산 갑각류인 킹크랩은 직수입으로 들인다. 중간유통과정을 모두 배제했기 때문에 다른 대게전문점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직접 어획한 갑각류와 수산물, 직수입한 킹크랩까지 수준 높은 신선도를 자랑한다.

메인메뉴 ‘대게찜2마리&킹크랩1마리’를 비롯해 대게찜, 킹크랩찜, 홍게찜 등 각종 게찜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점심메뉴는 물회, 전복물회, 섭국, 게라면정식, 생선찜, 매운탕, 동태탕 등이 있다.

메인메뉴와 게찜을 주문하면 푸짐하고 다양한 스끼다시까지 제공되는데, 단호박, 물회, 미역국, 회스끼, 꽁치, 타꼬야끼, 오징어순대, 자연산홍합 등 무려 15여가지의 스끼다시가 제공되어 가성비가 훌륭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랑대게는 수준 높은 편의까지 제공하고 있다. 방문객 인원이 8명 이상이라면 양양지역 내에서 픽업이 가능하며, 쏠비치직원이나 숙박고객에게는 5~10%할인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입·좌식이 모두 가능하며, 개별 룸을 마련해 회식이나 특별한 모임으로 방문하는 이들을 환영한다.

강원도 양양 낙산사 맛집 ‘사랑대게’에 대한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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