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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보호자 없는 병원' 연중 운영입원 환자를 위한 간병서비스 무료 제공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3.10 16:45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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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부여군보건소 청사 전경. 사진=부여군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부여군보건소(소장 김갑수)는 간병서비스가 필요한 저소득층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환자 및 보호자의 간병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을 연중 운영한다.

지원 대상자는 충청남도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행려환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 납부 하위 20% 이하인 자(직장 4만 5천602원, 지역 1만 7천704원) ▲긴급복지지원제도에 따른 긴급지원대상자 등으로, 지원 대상에 해당될 경우 '보호자 없는 병원사업' 도내 지정병원 22개소 중 하나인 건양대 부여병원에서 간병서비스 신청서를 작성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지원 일수는 환자 1인당 연 30일 범위이며 회복지연 또는 재입원 시 담당의사의 소견서를 첨부하면 최대 15일 연장이 가능하고 ▲복약 및 식사보조 ▲위생청결 및 안전관리 ▲활동 보조 ▲그 밖에 환자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간병 서비스가 이루어진다.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 관련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을시 건양대 부여병원 또는 부여군보건소 의약팀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갑수 부여군보건소장은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보다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홍보 중"이라며 "환자와 보호자의 사회·경제적 간병 부담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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