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황하나, 이슈 일부러 노렸나? "처벌 때문에 삭제 가능성"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12 01:2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사진=채널A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황하나의 SNS 글이 재조명돼 화제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제작진은 황하나의 폭로성 글을 다루었다. 최근 황하나는 누군가를 겨냥한 폭로성 글을 SNS에 게재한 바 있다. 이에 전 연인이었던 박유천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황하나는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며 누군지 짐작하진 말아달라 선을 그었다. 그는 ‘비겁하고 찌질’한 누군가에게 더 이상 참고 있지만은 않겠다는 글을 게재했다.

현재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후속글 또한 없어 대중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상태. 이를 두고 ‘풍문으로 들었쇼’ 출연진들은 대중이 누구인지 추측이 되게 글을 쓰면 처벌이 가능하기 때문에 삭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날 정영진 위키프레스 편집장은 황하나의 글 의도에 대해 “글이 공개 되면 이슈가 될 것을 모르지 않았을 것이다”며 “이 글은 결국 박유천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