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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생태환경분야 청소년 진로체험의 장 마련연구공원에서 놀며 배우는 진로체험의 기회 제공
  • 노덕용 선임기자
  • 승인 2019.03.12 13:03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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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노덕용 선임기자]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소장 박경아)에서는 올해 4월부터 생태환경분야의 진로를 모색하는 도내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체험 및 실험을 통해 자신들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구공원에 따르면 최근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등 생태환경문제가 심화돼 이 분야의 관련 전공과 직업들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강원도 최초로 전문적인 강사진들을 구성해 생태환경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생태환경분야의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은 도내 초등 5·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넷째주(직업진로체험주간)에 '나무의사! 그게 뭐예요' '나도 수질분석 전문가' 등 6개 과정으로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무료이다.

자연환경연구공원 박경아소장은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생태환경분야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의 꿈과 행복한 진로설계를 위해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자연환경연구공원은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 뿐만아니라 유아들의 숲놀이터인 반비유아숲체험원 운영, 성인 대상의 자연생태 강좌 개설, 소외계층 대상의 연구공원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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