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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임직원,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활동 전개건설업 특성 살려 도배 ·장판·싱크대 교체·단열작업 등 전개
  • 송호길 기자
  • 승인 2019.03.14 15:27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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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서울 마포구 노후주택에 도배를 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대우건설이 노후주택을 보수하는 '희망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서울시 마포구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대우건설 플랜트사업본부·감사실·푸르지오서비스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도배, 장판 및 싱크대 교체, 단열작업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희망의 집 고치기에는 대우건설 임직원이 매달 급여에서 1천원 미만의 동전을 모아 마련한 '임직원 동전모아 사랑실천하기' 기금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노후 사회복지시설 담장 개보수, 배수로 보완공사, 소외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등 인프라 개선공사를 지원해오고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며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호길 기자 hg@dtoday.co.kr

경제산업부 송호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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