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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우리집 수질,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이호현 기자
  • 승인 2019.03.15 15:05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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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호현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무료로 수질을 검사해주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 서비스는 배관이 노후화되었거나 막연한 불안감 등으로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가정에서 신청을 하면, 일정을 협의한 후 담당자가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질 검사를 실시해준다. 검사결과는 현장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검사결과 적합 수돗물에 대해서는 수돗물 적합스티커 부착과 수질검사 성적서를 발부하며, 부적합 수돗물에 대해서는 옥내배관 교체 권고 및 장기적인 노후 배관 교체사업 등에 활용한다.

아울러 준공된 지 20년이 지난 다중이용시설 및 건강 취약계층이 밀집한 보육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무료로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서비스도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정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수돗물 수질검사로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음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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