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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나라장터 여행서비스 개시단체관광 간편하게 나라장터로 신청하세요
  • 엄명섭 기자
  • 승인 2019.03.15 15:32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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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천군(군수 김광철)이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교육 및 관광 등 여행서비스를 조달청 나라장터를 활용해 편리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나라장터 여행서비스를 개시하고 있다. 사진=연천군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교육 및 관광 등 여행서비스를 조달청 나라장터를 활용해 편리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지난 12일부터 나라장터 여행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말했다.

초.중.고 학생들의 단체 체험학습은 물론 일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행서비스로 연천군의 대표적인 지질·생태 명소는 물론 DMZ관광을 나라장터 시스템을 이용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단체 20명 이상으로 나라장터에 신청을 한 이후에는 연천군 담당자와 협의해 코스 및 시간을 최종 선정하게 되며, 숙련된 연천군의 관광가이드가 탑승해 보다 즐거운 여행의 길잡이가 되어 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한탄강 지질공원은 한반도 내륙에서는 유일하게 볼 수 있는 현무암 협곡이 특징으로 연천군의 지질·지형뿐만 아니라 전곡리 구석기 유적에서 한국전쟁 유적까지 다양한 역사와 문화, 생태 등 풍부한 볼거리로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둘러보는 품격 있는 여행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특이한 지형과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연천군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문화를 찾아보는 것은 진정한 지질공원 여행이자 DMZ여행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은 지질학적으로 세계적인 보존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올 7월 유네스코 실사를 앞두고 있다.

한탄강 지질공원에 대한 교육 및 관광관련 문의는 연천군청 관광과 지질생태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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