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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당하고 있을 ‘급’ 아냐”, 이정도 스케일? 파혼 전 예물 시계만 1억 원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1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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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사진=채널A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박유천을 연상케 하는 글을 게재한 황하나가 그의 남다른 재력에서 뿜어 나오는 자신감을 과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황하나가 자신의 SNS에 게재한 전 남자 친구 박유천을 겨냥한 듯한 글이 공개됐다.

이 게시글에서 황하나는 정확한 이유와 대상을 밝히지 않았으나 “남자 하나 잘못 만나서 별일을 다 겪는다”라고 말해 박유천을 연상케 했다.

이어 황하나는 “그의 측근들이 날 가해자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며 “그간 경제력 없는 약한 사람들이 그에게 당했겠지만 난 그렇게 되지 않아”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황하나는 남양유업 창업자의 외손녀로 재력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황하나는 SNS을 통해 럭셔리 자체가 삶인 것 같은 모습들을 보여줘 왔다. 수천만 원에 육박하는 고가의 명품백 부터 보석들까지 황하나의 SNS 사진에 담긴 모든 것들이 고가의 제품들이었다.

특히 한창 박유천과의 결혼설이 있었던 지난 2017년에는 황하나가 평소 좋아하는 디올 시계를 박유천에게 예물로 사줄 것이라는 디스패치 보도도 있었다. 당시 보도에 언급된 시계는 아시아에서 중국 상하이의 명품관에만 딱 한 점 입점 된 1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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