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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 걸그룹, 소속사 쉬쉬했다? 미성년 性유린은 “딸 같아서 한 행동”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3.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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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법률방에서 걸그룹 멤버 충격 폭로(사진=KBSjoy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코인법률방이 성추행 피해 사실을 털어 놓은 걸그룹 의뢰인들의 주장을 다뤘다.

13일 방송된 KBSjoy ‘코인법률방 시즌2’에 행사 관계자에게 성추행을 당했지만 소속사가 이를 쉬쉬하며 가해자들을 두둔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날 코인법률방을 찾은 걸그룹 의뢰인 두 명은 소속사의 부당한 대우와 사기계약 내용을 고발하며 “해외 행사 중 성추행을 당한 적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걸그룹 의뢰인은 “미성년자였던 당시 중국에서 있었던 행사 도중 관계자 중 한명이 허벅지와 엉등이를 만졌다”며 소속사에게 말했지만 “딸 같아서 만진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법률방을 찾은 이들 두명의 걸그룹은 자신들의 소속사가 정산을 제대로 해주지 않았고 활동 전반에 관한 일들을 제대로 지원해 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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