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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 엄명섭 기자
  • 승인 2019.04.01 12:33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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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포천시장은 지난 3월 29일 개최한 2019년 제1차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이사회(이사장 윤은도)에 참석을 하여 2018년도 법인 결산안 심의 안건 등 10개안을 처리했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이하 '경기대진TP')는 경기북부지역 산업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대진대학교, 경기도, 포천시가 공동 출연해 산업기술단지로 2005년 1월에 설립되었다.

경기북부지역의 산업적 특성과 미래성장 가능성을 고려하여, 산·학·연·관 유기적인 협력네트워크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구 섬유 지역특화산업을 육성하며, 경기북부지역의 혁신 거점기관으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국 18개의 테크노파크 중 경기도가 유일하게 안산에 소재한 경기테크노파크와 더불어 2개의 테크노파크가 있으며, 금년도 예산은 397억 6천232만 9천원으로써 61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활발한 지역거점 기관으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고 있고 가구인증센터, 경기가구창작스튜디오, 가구융복합디자인센터, 가구소공인집적지구 운영 등 포천시의 가구특화산업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전국 최북단에 위치해 평화시대 남북경협의 거점도시로서 향후 남북경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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