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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창간 16주년 축사]"더불어 잘 사는 세상 만드는데 큰 역할 기대"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장
  • 이욱신 기자
  • 승인 2019.04.01 13:38
  •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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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장. 사진=김현수 기자
일간투데이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린다. '쉽게 읽는 4차 산업 중심 종합일간지' 일간투데이가 한국의 4차산업혁명의 전문성을 높이면서 대중화해온 노력에 찬사를 보낸다.

최근 혁신기술을 대변하는 4차산업혁명의 바람은 거세게 불어오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의 등장은 기존 인터넷을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고 있다.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과 같은 첨단기술과 블록체인이 결합한 새로운 인터넷은 '인터넷 스퀘어드'(Internet Squared·인터넷 제곱)이란 이름으로 4차산업혁명을 더욱 가속화 시킬 것이다.

4차산업혁명의 다양한 혁신기술은 관련 분야 전문가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같이 인식하고 참여해야 한다. 경제모델도 일반 시민이 중심이 되는 공유경제로 급속도로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일간투데이의 언론으로서의 소명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일간투데이는 그 어느 매체보다도 공유경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사회적 인식 제고에 노력했다. 한국공유경제협회장으로서 공유경제에 관해 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매우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혁신기술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받아들이고 더불어 잘 살수 있도록 하는데 일간투데이가 큰 역할을 하리라고 기대한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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