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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4월 컴백 아이돌 트와이스·윤지성·뉴이스트봄 여행 주간 대중이 선택할 음원은?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9.04.22 10:11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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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이스트 완전체 포토.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일간투데이 최유진 기자] 예년보다 빠르게 폈던 벚꽃이 지고 4월 봄을 맞아 아이돌 그룹들이 컴백을 예고했다.

2월부터 컴백설이 불거지면 팬들을 목 빠지게 만들었던 트둥이 트와이스와 워너원에서 빛이 나는 솔로로 변신한 윤지성, 3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와 컴백 만으로 설레게 하는 꿀 보이스 그룹 뉴이스트까지 컴백 대열에 합류했다.

본격적인 봄 여행 주간에 들어서며 여행객들 음원차트에 어떤 음원이 선택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트와이스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

드디어 기다렸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트와이스가 오늘(22일) 'FANCY YOU(팬시 유)'로 컴백한다.

컴백에 앞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2일 트와이스의 각종 SNS 채널에 미니 7집 앨범 'FANCY YOU(팬시 유)' 타이틀곡 'FANCY'의 주요 포인트 음원 및 안무 MV 티저를 깜짝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FANCY'는 트렌디한 감성과 우아한 플루트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멜로우 무드 팝 댄스곡으로 신선한 사운드, 파워풀한 군무, 멤버들의 물오른 매력이 합쳐져 트와이스만의 새로운 콘셉트를 완성했다. 데뷔곡 'OOH-AHH 하게(우아하게)'부터 'CHEER UP(치어 업)', 'TT(티티)', 'LIKEY(라이키)' 등 트와이스의 대표 히트곡을 탄생시킨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사·작곡을 맡아 다시 한 번 '트와이스 열풍'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 미니 7집 'FANCY YOU'는 총 6트랙으로 'Charli XCX'를 비롯한 해외 유수의 작곡가들과 지효, 모모, 사나, 채영의 작사 참여로 음악적 완성도와 진정성을 더해 다채로운 트와이스의 색깔을 담아냈다.

또 트와이스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2019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5월 25~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6월 15일 방콕, 29일 마닐라, 7월 13일 싱가포르, 17일 로스앤젤레스, 19일 멕시코시티, 21일 뉴어크, 23일 시카고, 8월 17일 쿠알라룸푸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트와이스 미니 7집 'FANCY YOU'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윤지성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캡처. 사진=LM엔터테인먼트

■ 빠른 컴백이 2배 반가운 윤지성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로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2월 'Aside'로 컴백해 그룹 활동 당시엔 보여주지 못했던 본인의 색깔과 목소리를 여감 없이 보여준 윤지성이 불과 2달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는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 발표 이후 느꼈던 생각과 감정들을 솔직하게 담았다고 밝혀 화제다.


특히 윤지성은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의 다이어리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틈틈이 일상을 기록한 윤지성의 모습이 담겨있으며 다이어리 형식으로 제작된 앨범인 만큼 윤지성의 아기자기한 손글씨가 사진 설명을 돕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윤지성은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를 통해 친근하면서도 때로는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고자 앨범 제작 과정 전반에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였으며 “더 좋은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데 끊임없이 초점을 맞춰 왔다고 밝혔다.

어쿠스틱 기타가 윤지성의 보컬과 조화를 이뤄 감미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타이틀곡 '너의 페이지'는 일상과 추억을 간직하고 앞으로 계속될 이야기에도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윤지성은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를 발표하고 5월 4일~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스페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뉴이스트 완전체 포토.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비주얼 완전체 그룹 뉴이스트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가 오는 29일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을 발매한다.

지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이후 멤버 황민현이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하면서 뉴이스트는 W라는 유닛으로 활동했다. 워너원과 뉴이스트 W 모두 활동 기간 동안 음원차트 상위에 이름을 올려왔기에 이번 완전체 앨범 역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는 앨범 발매에 앞서 앨범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첫 번째 공개된 오피셜 포토는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공간에서 포근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뉴이스트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각각의 아이템들로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함께 5인 5색의 자연스러운 포즈를 소화한 멤버들은 그윽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며 더욱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냈다.

콘셉트 포토 외에도 프롤로그 영상, 개인 오피셜 포토, 티저 홈페이지, 일러스트 이미지 등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 뉴이스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적 성장과 색다른 콘셉트를 예고했으며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뉴이스트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해필리 에버 애프터)'는 지난 17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됐으며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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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기자 amy311@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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