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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로보카폴리 이제 AR서 만나요인기 3D애니콘텐츠 활용
교육용 모바일게임 출시
구조역할놀이 AR로 즐겨
  • 임현지 기자
  • 승인 2019.04.23 16:52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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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카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이 AR 스타트업 애니펜과 협력·개발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로보카폴리 월드 AR'을 출시했다. 사진=로이비쥬얼

[일간투데이 임현지 기자] 로보카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이 AR(증강현실) 스타트업 애니펜과 협력·개발한 모바일 캐주얼 게임 '로보카폴리 월드 AR'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로이비쥬얼은 '로보카 폴리', '우비소년', '이너레인져', '치로와 친구들' 등의 IP를 보유한 3D 애니메이션 기반의 콘텐츠 회사다. 인기 만화 로보카폴리는 브룸스타운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를 로보카폴리 구조 대원이 해결해주는 어린이 안전교육의 이야기로 현재 143개국 35개 언어로 방영 중이다.

이번에 제작된 로보카폴리 월드 AR은 러시아·중국·일본·한국·동남아 등 로보카폴리의 인기가 높은 나라를 포함한 총 7개 언어로 전 세계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

나만의 브룸스타운을 꾸며 그 안에서 일어나는 ▲교통사고 ▲화재사고 ▲생활안전사고 등을 로보카폴리 구조대와 함께 해결하는 역할놀이 게임으로 사고 해결 과정에서 아이들 대상의 안전교육 팁을 제공한다.

AR 모드로 선택하면 내가 만든 브룸스타운을 바닥에 띄워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브룸스타운의 규모와 입체감이 더해져 게임 참여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동우 로이비쥬얼 대표는 "이번 게임은 AR이라는 흥미로운 요소와 로보카폴리 구조대원 캐릭터를 활용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용 게임"이라며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키즈 AR 게임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재웅 게임 개발을 총괄한 애니펜 대표도 "아이들이 애니메이션으로만 보며 상상했던 브룸스타운을 새로운 체험 방식으로 몰입하는 재미를 주는 것이 목표"라며 "지난 시간 동안 축적해온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탄탄한 기획과 개발력을 더한 만큼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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