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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해외여행코스 AR로 미리 둘러볼까비자, 증강현실 체험존 운영
  • 홍정민 기자
  • 승인 2019.04.23 16:52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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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코리아가 서울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AR 기술을 통한 해외여행 간접 체험과 여행 혜택을 소개하는 '트래블 위드 비자 2019'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비자코리아

[일간투데이 홍정민 기자] 비자코리아는 서울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에서 AR(증강현실) 기술을 통한 해외여행 간접 체험과 여행 혜택을 소개하는 '트래블 위드 비자(Travel with Visa) 2019'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따뜻한 봄을 맞아 해외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비자카드 소지자와 함께면 동반 5인까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행사장은 포토, AR 게임, SNS 이벤트 등 3개의 존으로 구분돼 운영된다.

포토존의 경우 공항 출국장부터 여행지, 입국장 등 주요 여정이 담긴 20개의 트릭 아트 테마를 배경으로 AR 앱을 사용해 현실감 있는 사진이나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일상과 문화를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AR 게임존은 행사장 곳곳에 숨겨진 AR 마커를 찾는 게임으로 가족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SNS 이벤트존은 행사 체험 콘텐츠를 정해진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업로드, 현장 출력 및 포토월 부착을 완료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1명), 리모아 캐리어(1명), 롯데 시그니엘 1박 투숙권(1명)을 증정한다

패트릭 윤 비자코리아 사장은 "본격적인 여행 시즌에 앞서 해외 여행의 즐거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먼저 체험하고 비자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들도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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