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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 벗고 친숙함 입은 군사고등법원
제56회 법의날 기념 '군사법정개방행사
  • 김현수 기자
  • 승인 2019.04.25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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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리니스트 강드보라와 기타리스트 이신형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내 군사고등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제56회 법의날 기념 군사법정 개방행사"에서 듀오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이동호 고등군사법원 법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내 군사고등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제56회 법의날 기념 군사법정 개방행사"에서 행사 소개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이동호 고등군사법원 법원장이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내 군사고등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제56회 법의날 기념 군사법정 개방행사"에서 법복을 입은 관람객들과 기념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25일 오후 열린 제56회 법의날 기념 군사법정 개방행사에서 관람객들이 군사법정안에 전시된 조귀옥 화가의 작품 '야생화' 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국방부 권위의 상징인 군사고등법원이 25일 오후 제56회 법의날 기념 '군사법정 개방행사'를 개최했다.

국민과 장병들에게 친숙한 모습으로 다가가기위해 기획한 특히 이번행사에는 민간인들의 법복착용 기념사진촬영과 다과회, 그림전시회, 군악대와 음악인들의 콘서트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되 행사를 찾은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이동호 군사고등법원 법원장은 앞으로 국민들과 친숙하게 다가가는 고등군사법원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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