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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어버이 날 행사 후원금·자원봉사활동
  • 이상영 기자
  • 승인 2019.05.09 16:09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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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명시
[광명=일간투데이 이상영 기자]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엔진공장팀에서는 5월 8일 어버이 날을 맞아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하는 어르신의 건강한 식사 대접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천원의만찬' 행사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과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엔진공장팀 송경무 차장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에게 "어버이 날을 맞아 기업의 나눔활동이 어르신에게 전달되고 어르신의 마음이 또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나눔의 의미가 더욱 커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어버이 날 맞이 '천원의만찬' 행사는 어버이 날 당일 식권을 1천원에 판매(기존 2천원)하는 행사로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한 한끼의 식사를 대접하는 한편, 어르신이 모아준 1천원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이어가는 나눔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천원의만찬' 행사에는 어르신 630명에게 특별한 점심식사를 대접했으며, 모금된 식권 수익금은 '고성산불화재'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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