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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교육시설 ‘재난안전관리’철저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5.15 16:56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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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교육청이 각종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교육시설을 만들기 위해 지난 14일, 청내 강당에서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행정실장 등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관리 직무 교육을 갖고 있다. 사진=충남교육청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최근 건물과 산불의 대형 화재와 강풍 및 지진 등의 각종 재해가 불시에 발생하는 가운데 평소 ▲재난예방 ▲대피 행동요령 숙지 ▲대처능력 등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1월 천안 차암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평상시 대피훈련대로 학생과 교직원들이 신속히 대피해 아무런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은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시설재난공제회 충청권지부와 함께 14일, 22일, 24일 3일간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행정실장 등 785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 재난안전관리 직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화재와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학교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교육시설 안전점검 및 관리 요령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 관리자로서의 재난예방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김낙현 충남교육청 안전총괄과장은 “요즘 우리 생활환경은 화재, 강풍, 가뭄 등의 각종 재난으로부터 상시 위협받고 있다. 학교 또한 예외일 수 없다”며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활동은 물론 여름철, 겨울철 등 시기별, 위험 요소별로 학교시설 안전점검 등을 꼼꼼히 실시해 재난이 없는 학교안전 365일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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