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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맞춤형 ‘농업기계 실용화 교육’호응이론 및 1대1 맞춤형 현장실습 병행 … 농업기계 교육 메카로 발돋움
  • 류석만 기자
  • 승인 2019.05.15 16:56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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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공주시가 오는 10월까지 실시하는 맞춤형 농업기계 실용화 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8일 운영된 농기계 실습장면). 사진=공주시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 공주시가 오는 10월까지 실시하는 맞춤형 농업기계 실용화 교육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농업기계 실용화 교육은 총 41차례, 140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매월 트랙터와 관리기, 굴삭기 등 농업기계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은퇴 후 노후 준비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트랙터나 굴삭기 면허취득 교육은 대기자가 가장 많을 정도로 호응도가 뜨겁다.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복 사고 위험이 많은 트랙터의 경우 숙련된 직원들이 농업인과 동승, ‘자동차 도로주행식의 교육’을 실천해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다.

교육인원은 1회에 24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농업기계팀(☎041-840-8720)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이은복 기술보급과장은 “공주시는 전국적으로 농업기계 교육으로 지명도가 높은 자치단체로 농기계 교육의 메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전국에서 찾아오는 교육생 중에는 귀농을 고려한 분들도 많아 교육을 통한 인구 유입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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