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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소년수련시설 종사자 법정교육성희롱예방 및 장애인인식개선 등 5개 과목
  • 이훈균 기자
  • 승인 2019.05.17 17:48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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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북도
[충북=일간투데이 이훈균 기자]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17일 지역 청소년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남부지역 청소년수련시설 지도자 30여명이 참가해 법정교육을 이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장 내 성희롱 예방, 아동학대신고의무자 교육, 안전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개인정보보호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법정교육은 충북도내 3개 권역(중부·남부·북부)에서 진행되었으며, 지난 4월 2일 1차(청주)를 시작으로 4월 3일에 2차(제천), 이번 17일에 3차(보은)를 진행하였다.

문은주 충청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은 "5인 미만의 종사자가 대다수인 지역 청소년시설 종사자들의 법정교육 이수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주기 위해 매년 법정교육을 정례화 하여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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