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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하진 분당 율동공원에서 눈물을?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9.05.1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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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봄이라는 날씨가 무색 하리 만큼 한낮의 기온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 .날씨의 기후 변화와도 같은 것이 사람의 마음이 아닐까. 살아가면서 자신의 마음을 알아가며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분당 율동공원에 SNS스타 은하진이 등장했다. 다름 아닌 아프리카 생방중이였다. 이날 방송에는 그동안 구독, 시청자들과 매일 웃으며 방송하던 모습과는 달리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는 시간을 가졌는데 시청자들도 숨죽여 그의 상담을 듣고 있는 듯 했다. 이날은 은하진의 눈물도 볼 수 있었다. 가수라는 직업이 그리고 방송 안에서의 생활을 잠시는 내려놓는 듯한 편안한 모습 이였다.

상담이 진행된 율동공원 내 지비지인컬러인 카페에는 하나 둘 커플, 친구와 함께 도심에서의 답답함을 벗고 서로의 마음을 편안히 나누는 사람들의 모습들도 보였다. 힐링 테라피는 멀지 않은 곳에서 자연과 함께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나의 심리상태의 대해 즐겁고 편안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기회일수 있다. 자신의 마음이 조금 지치고 힘들다면 우리일상의 활력소를 불어넣어주는 전환을 가져 볼 수 있을 듯하다.

또한 가수 은하진은 5월 24일 러블리즈 등과 함께 경민대학교 축제에 초대가수로 출연하며 25일은 자라섬에서 열리는 2019 코베아캠핑페스티발 KOKAF에 가수 홍진영, 가수 캔 등과 함께 출연한다. 이 두 행사에는 200만이상의 구독자와 함께하는 창현거리노래방 등이 참여하여 그 열기는 한층 더 뜨거워 질듯하다.

누구나 삶의 시간은 정해져 있다.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아닌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의 의미도 중요하지 않을까 한다. 잠시 한걸음 천천히 가는 것 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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