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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본다] '프로듀스101' 프로그램·출연자 화제성 다 잡았다2위 '대탈출', 3위는 '나 혼자 산다'
  • 최유진 기자
  • 승인 2019.05.22 08:42
  • 1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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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비드라마 화제성.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일간투데이 최유진 기자] 연습생들의 그룹 배틀 평가를 공개한 Mnet '프로듀스X101'이 31.66%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비드라마 1위 자리에 올랐다.

무려 9명의 연습생이 출연자 화제성 10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출연자 화제성 1위는 엑소 배틀 평가 중 개인 1위를 차지하며 'Love Shot' 팀의 승리를 이끈 김우석 이었다.

뒤를 이어 김요한(2위), 김민규(3위), 송형준(4위), 이은상(10위)은 전주와 동일 순위를 유지했고 손동표(6위), 구정모(7위), 최수환(8위), 조승연(9위)는 전주 대비 상승한 순위로 출연자 화제성 10위내에 진입했다.

비드라마 2위는 자체 최고 화제성 점수를 달성한 tvN '대탈출2'이 차지했다. 조병규의 일상이 전파를 탄 MBC '나 혼자 산다'는 5월 2주와 동일한 3위에 올랐다. 신입회원으로 합류한 조병규는 짠내나는 반전매력을 선보여 출연자 화제성 5위에 진입했다.

1000회 특집을 방영한 KBS2 '개그콘서트'는 화제성 순위가 무려 31계단 상승해 비드라마 4위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최근 '개그콘서트'의 부진함을 언급하며 조롱이나 비하를 일삼는 개그는 지양해 주길 바란다는 목소리를 냈다.

비드라마 5위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차지였다.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을 다룬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2계단 오른 비드라마 6위로 화제성이 상승했다. 비드라마 7위에는 3주 연속 가파른 화제성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JTBC '슈퍼밴드'가 올랐다. '슈퍼밴드'는 차별화된 고퀄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네티즌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외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전주에 이어 비드라마 8위의 자리를 지켰다. 장성규의 첫 예능 신고식이 치뤄진 JTBC '아는 형님'은 비드라마 9위, 하성운이 스페셜MC로 참여한 MBC '라디오 스타'는 비드라마 10위를 기록했다.

본 조사는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80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에서 발생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해 20일 발표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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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기자 amy311@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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