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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과 함께하는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 전국 순회 중'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 주제로 개최…전국 6개도시 순회 총 7회 진행
  • 이은실 기자
  • 승인 2019.05.24 10:03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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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은실 기자] KB증권이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가 전국 7개 권역 순회에 본격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채권 투자 아이디어'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미 성황리에 마친 서울 강북 세미나와 대구 세미나를 시작으로 6개 도시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 되며 KB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가 직접 강의한다.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미국 국채 등 선진국 채권, 브라질 국채 등 신흥국 채권에 대한 전망과 투자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참석자들의 투자판단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KB증권이 '국민의 자산관리 세미나'가 전국 7개 권역 순회에 본격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KB증권

또한 이전 세미나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별도 상담부스를 전국 순회에서도 지속 운영해 해외채권 거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오는 28에는 부산에서 진행하며 29일에는 서울 강남, 30일에는 대전, 6월 4일에는 광주, 6월 11일에는 울산에서 진행된다.

세미나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 또는 HTS 'H-able(헤이블)', MTS 'M-able(마블)'과 해당지역 KB증권 영업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본 동영상 뉴스는 유튜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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