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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오늘의 종합 뉴스] 트럼프 김정은 멋진 친서…예상 못 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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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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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북한과 매우 잘 해나갈 것""김정은 멋진 친서…예상 못 해"(연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북한 문제와 관련해 잘 될 것이라고 내다보면서도 제재유지 원칙 입장을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발언은 김 위원장과의 3차 북미 정상회담 등 톱다운 대화의 문을 계속 열어두면서도 구체적 비핵화 조치 등 실질적 진전에 대한 담보 없이 북한이 정한 '연말 시한'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적자 무안공항 옆에 "또 짓겠다"…車로 1시간여 거리에 공항만 네 개(한경)

정부는 올초 도로 철도 등 23개 대형 사업(총사업비 24조1000억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한국경제신문이 12일 23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 가운데 과거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은 여섯 개 사업을 분석한 결과 모두 당시 경제성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헝 유람선 인양 하루후 하류서 시신 추가수습…신원확인 중"(연합)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은 12일(현지시간) 오후, 유람선 '허블레아니호(號)' 침몰현장으로부터 하류로 약 82㎞ 떨어진 허르터에서 헝가리 수상경찰이 아시아인으로 보이는 시신 1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한국 승객 7명만 구조되고 현재까지 한국인 2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 [발등의 불! 버스 52시간제] 서울은 이미 47.5시간…비용은 부담(연합)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당장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300인 이상 버스 업체는 서울에 31곳이 있다. 전체 서울 시내버스 업체 65개사의 절반 정도다. 나머지 34개 업체는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

올해 4월 관광버스 기사의 대기 시간을 휴게 시간으로 볼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오면서 시내버스 기사의 근로시간을 어디까지 볼 것이냐를 두고도 업계와 협의 중이다.

게다가 2015년 6월 이후 4년간 요금이 동결된 상태라 추가 비용은 오롯이 시가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 [단독] 삼성전자·하이닉스 회계법인 '강제 교체'(한경)

12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당국이 2020년 주기적 감사인 지정 대상을 잠정적으로 추려본 결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중공업 등이 해당하는 것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가총액 상위 100대 상장사 중 23곳의 외부감사인(회계법인)이 강제 교체된다.

금융사 중에선 삼성생명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등이 포함됐다. 카카오와 엔씨소프트도 명단에 올랐다.

▲ [단독] P2P 대표 또 구속…고수익 보장한다더니 신뢰성 흔들(매경)

12일 한국P2P금융협회에 따르면 4월 말 기준 협회 소속 P2P 업체 45곳의 평균 연체율은 8.5%로 집계됐다. 2016년 6월 집계가 시작된 이후 최고치다.

1년 전인 2018년 4월 연체율이 1.77%였던 것과 비교하면 5배가량 높아진 수치다.

개인투자자를 상대로 허위 상품을 팔아 돈을 가로챈 P2P 업체 대표들의 연이은 구속 됐다.

▲ 넷플릭스, 게임 만든다(한경)

13일 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인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드라마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게임을 제작, 출시한다.

▲ `고씨 버린 시신일까` 완도 바다서 부패물 든 비닐봉지 발견신고(매경)

12일 완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7분께 완도 고금면의 바다 위 가두리양식장서 일하던 어민 A씨가 부패한 물체가 담긴 검은색 비닐봉지를 발견했다고 신고했다.

어민이 비닐봉지 안을 정확히 본 것은 아닌 탓에 수색 성과가 나와야 정확한 사건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성난 민심에 홍콩 '송환법' 심의 연기…물대포·최루탄 등장(연합)

지난 9일 홍콩 시민 100만 명의 반대 시위를 불러일으킨 '범죄인 인도 법안'(일명 송환법)의 심의가 12일 의회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홍콩 도심에 대규모 시위대가 집결하면서 일단 연기됐다.

홍콩 야당과 시민단체는 중국 정부가 반체제 인사나 인권운동가를 중국 본토로 송환하는 데 이 법을 악용할 수 있다면서 강력하게 반대한다. 지난 9일에는 주최 측 추산 103만 명의 홍콩 시민이 역대 최대 규모의 반대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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