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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네비게이터, 프리미엄 SUV 공략 다잡기 시작한 링컨 社
  • 이성자 기자
  • 승인 2019.06.13 15:20
  • 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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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링컨 제공 

[일간투데이 이성자 기자] 그동안 적은 모델 수로 외면 받던 대형 SUV계가 풍년을 맞으며 커진 덩치만큼 강력해진 엔진으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승차감을 자랑하는 대형 SUV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패밀리카로써의 안정성은 물론 해외 바이어 혹은 기업체 국내 미팅 의전용으로도 적절한 고급스러움을 자랑하고 있는 링컨 네비게이터가 미국의 도로교통안전국 NHTSA 차량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한 이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패밀리카와 의전용 차량에는 안정성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링컨 네비게이터는 안전 등급에서 최고점을 부여받으면서 '최적의 대형SUV''안성맞춤 대형 SUV'라고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따라 링컨사에서도 본격적인 프리미엄 SUV 관리에 나섰다.

중형급 SUV였던 링컨 MKX를 작년부터 링컨 노틸러스로 이름을 변경하면서 MKC-노틸러스-에비에이터-네비게이터 순으로 준중형부터 대형까지의 SUV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차량의 모델명을 바꾸는 건 이례적인 일이지만 그만큼 SUV에 집중하며 라인업 관리를 확실히 하겠다는 링컨의 다짐과 포부로 해석된다.

이에 기존 인기 모델인 링컨 네비게이터 모델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3개의 익스테리어 색상 '세라믹 펄 메탈릭 트리코트·인피니티 블랙 메탈릭·실버 제이드 메탈릭 틴트'를 깜짝 공개하며 컬러 스펙트럼을 넓히는 등 지속적으로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니즈를 반영하고 나섰다.

국내 정식 출시가 되지 않음에도 넘쳐나는 링컨 네비게이터의 인기에 수입차 직수입 업체에 문의가 몰리고 있다. 그 중 내가 원하는 옵션과 색상의 자유로운 선택은 물론 파격적인 국내 최저가로 많은 구매자들의 선택을 받았던 디파츠는 "시중 만들어진 차를 거래하는 딜러사 수입이 아닌 팩토리 오더 방식으로 최근 추가된 옵션 및 업데이트 이슈들을 즉각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미 풍부한 출고 경험을 가지고 있는 디파츠는 자체 노하우로 구축된 원스탑 구매 프로세스가 있어 다소 복잡하게 느낄 수 있는 수입차 직수입 과정 중 소비자가 떠안게 되는 복잡한 등록 과정과 유통과정의 대폭 간소화를 실현하여 고객은 실질적으로 원하는 차량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더불어 디파츠에서는 링컨 네비게이터의 뜨거운 관심에 대응하기 위해 꾸준한 재고 확보를 하고 있다. 현재 차종 다수가 국내 보유 중이며 기존 3~4달 소요되는 출고 기간을 대폭 단축하여 기다림 없이 빠른 인도를 가능케 하기 때문에 성능과 안정성 그리고 디자인까지 갖춘 럭셔리 SUV 링컨 네비게이터를 알아볼 가장 최적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한편 디파츠에서는 포드 F150, 벤틀리 컨티넨탈 GTC,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포르쉐 카이엔 등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는 럭셔리 프리미엄 수입차를 전문적으로 직수입하고 있으며 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간편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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