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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스모크' 식중독 검출돼 판매 중단
  • 권희진 기자
  • 승인 2019.06.14 16:28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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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수옥지점이 제조·판매한 '치킨스모크'▲ 사진=식약처 제공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체리부로 수옥지점이 제조·판매한 '치킨스모크'제품에서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가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모노사이토제네스'는 1980년대 중반 이후 발생 빈도가 높아진 식중독균이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7월 1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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