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아버지 직업 정보 온라인상에’…고유정 집안, 가족 신상털이 이대로 괜찮나 ‘분분’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6.15 11: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고유정 집안 알고보니 재력가?
-고유정 집안에 대한 추측 이대로 괜찮을까

(사진=MBN 방송화면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고유정 집안이 잘 산다는 발언 이후 아버지 직업에 대한 언급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최근 피해자인 전 남편 강 씨의 동생 A 씨가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고유정 집안이 재력가라며 이후 가석방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고유정 집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고유정의 아버지가 렌터카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이라는 증언이나 그들의 고향을 언급하는 증언들이 온라인상에서 화제 되며 사실 여부를 알 수 없는 정보들이 난무 중이다.

이에 고유정 가족들에 대한 새로운 가해, 연좌제에 대해 우려하는 네티즌들이 생기고 있다. 또한 해당 정보가 사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대한 걱정의 반응도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