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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전월 대비 5조 8163억원 감소기업공개·대규모 유상증자 주식 8448억 증가, 회사채는 6조6611억 감소
  • 배상익 선임기자
  • 승인 2019.06.27 10:19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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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 표. 사진=금융감독원
[일간투데이 배상익 선임기자] 금융감독원은 5월중 주식·회사채 공모를 통한 총 발행실적은 13조 9269억원으로 전월 대비 5조 8163억원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식은 기업공개 건수 2건에서 6건으로 826억원 증가했고 코스닥 6건, 유상증자 4건, 8727억원으로 전월대비 7777억원 818.6% 증가 했다.

일부 대기업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 등으로 인해 전월 대비 전체 발행 규모가 764.5% 대폭 증가 했다.

또한 회사채는 회사채 발행규모는 12조 9,716억원으로 전월 대비 6조 6611억원 33.9% 감소했다.

회사별로 발행규모는 하나은행 1조8700억원, 에스케이하이닉스 9800억원, 오토피아제육십칠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 6000억원, 케이비국민카드 5000억원, KB금융지주 4000억원, 신한카드 4000억원, 롯데카드 3800억원 등 순이다.

은행채를 중심으로 금융채 발행이 감소하고, 연초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자금을 조달한 영향 등으로 일반회사채 발행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월 대비 전체 발행이 33.9% 감소했다.

한편 CP·전단채 총 발행실적은 121조 5,823억원으로 전월 대비 12조 7347억원 감소했다. CP는 일반CP와 PF-ABCP, 전단채는 일반전단채를 중심으로 발행이 줄었다.

5월중 주식 발행이 10건으로 규모는 9553억원으로, 전월 대비 8448억원 764.5% 대폭 증가 했다. 반면 회사채 발행규모는 12조 9716억원으로 전월 대비 6조 6611억원 33.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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