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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숙 서초구의회 의장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 '의정 대상'
  • 엄정애 기자
  • 승인 2019.07.01 15:03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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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초구의회
[일간투데이 엄정애 기자] 안종숙 서초구의회 의장이 지난달 28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진행한 제16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사단법인 지역신문협회가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해 매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각 시·도 협의회 추천과 공개 접수를 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안종숙 서초구의회 의장은 서초구의회 개원 이래 첫 더불어민주당 출신 여성의장으로 선출돼 부드럽고 포용적인 리더십을 발휘, 서초구의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먼저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직접 실천하고 있다. 의장단의 업무추진비를 절감한 비용으로 2018년 추석에는 모둠전 250세트, 2019년 설날에는 떡국 160세트, 이어 가정의 달 5월에는 빵과 우유 330세트를 직접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구민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해주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서초구의회고(go,鼓)'를 4월 10일 '전국 기초지방의회 최초'로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직능단체장들과 소통간담회도 실시하고, 인접구와 공동발전을 위한 MOU도 체결하는 등 구민들을 위해 직접 뛰고 움직이는 의회로 만들어가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안종숙 의장은 "제8대 의회 들어서서 구민에게 힘이되는 정의로운 의회를 기치로 열심히 뛰어다니며 주민들과 교감 한 것이 좋게 평가된 것 같다"며 "이 상은 앞으로 의정활동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서초구민을 위해 그리고 서초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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