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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이동면 유관단체장과의 간담회
  • 엄명섭 기자
  • 승인 2019.07.13 23:20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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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국 포천시장이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50여 명의 기관․단체장들과 시정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포천시
[일간투데이 엄명섭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1일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과 함께 이동면 주민자치센터에서 50여 명의 기관·단체장들과 시정간담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정간담회는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이동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박 시장은 모두발언에서 "지난 6월에 있었던 '포천양수발전소 유치'에 참여해 주신 이동면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천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시정계획을 전했다.

이어 ▲생수공장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 대책 ▲재활용 쓰레기 수거 문제 ▲사격장 관련 피해 대책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경청했다. 건의된 사항들에 대해서는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시장은 "지하철 7호선 연장사업과 양수발전소 유치로 포천이 도약하는 시기인 만큼 이동면민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으로 경쟁력 있는 지역이 되도록 기관 및 단체장이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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