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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감기, 교직원 탁구대회 열려개인전 108명 단체전 16팀 출전
  • 이훈균 기자
  • 승인 2019.07.14 14:18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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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충북교육청
[충북=일간투데이 이훈균 기자] 제3회 충청북도교육감기 교직원 탁구대회가 7월 13일 오전 9시 외천 꿈돌이 탁구장에서 열렸다.

충청북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개인전 108명, 단체전 16팀(68명)이 출전했다.

이 대회는 교직원들이 탁구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건강하고 명랑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개인전은 초급부와 상급부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으며, 단체전은 1팀당 4~5명으로 구성해 단식→단식→복식→단식→단식으로 3승을 먼저 하면 우승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개인전에서는 1위 초급부 세광중 임광성, 상급부 금천중 권순하가 각각 우승했다. 단체전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자연과학연구원이 이겼다. 2017·2018년에는 청주맹학교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이 대회는 도교육청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이 부서별로 탁구를 즐기다가 더 많은 이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시작하게 됐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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