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라이프
‘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계약조건 변경…실수요자 관심 집중 UP!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7.20 0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 조감도]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대방건설이 인천 검단신도시 AB4블럭에 공급하는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가 계약 조건을 변경한 선착순 분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계약금 5% 정액제로 계약 조건이 변경되면서 모델하우스 방문객이 늘고 있다.

검단 대방노블랜드는 지하 2층∼지상 25층 15개 동, 전용면적 75∼108m² 1,279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조성되며, 7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특화 설계를 도입해 주변 아파트보다 1.6m 넓은 광폭 거실이 제공되며, 실사용 면적이 매우 넓다. 또한 인근 공급된 단지보다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실수요자의 관심이 매우 높다. 여기에 시스템에어컨, B.I 콤비냉장고, 손빨래 하부장, 중문(84A type, 108A, B type) 빌트인 가전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량과 채광이 우수하며, 단지 내 가로수길, 중앙광장, 진입마당 등 다양한 휴식공간 및 키즈룸, 북카페, 스터디룸,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룸 등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을 조성해 입주민 편의를 높였다.

대방건설이 검단신도시 AB4BL에 짓는 인천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유치원, 초등학교와 부지가 맞닿아 있는 ‘초품아’ 아파트다.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라는 의미인 ‘초품아’는 학세권의 또 다른 신조어로, 부동산 시장에 등장하면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 지난해부터 분양에 나선 검단신도시 일부 단지의 계약자를 분석한 결과, 30대의 젊은 수요자 비율이 무려 70%에 달한 것으로 나타난다.

또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중학교, 고등학교를 모두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위치에 입지해 초등학교 포함 최대 12년의 도보통학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으로 인천광역시 서구가 운영하는 인천서구 영어마을(GEC)가 위치해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예정)인 신설역을 편리하게 이용하 수 있는 아파트로도 호평 된다. 검단양촌IC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해 시외교통 이용도 용이한 교통의 요충지다. 공항철도 환승 시 마곡나루역, 상암 DMC역, 홍대입구역, 서울역 등 서울 중심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DMC 디지털미디어시티)과 여의도, 강서구 마곡지구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원당~태리간 광역 도로 2021년 개통 및 도로구축 사업이 완성되면 서울서남권 및 중심권, 인천 전역을 이어 주는 교통 요충지로써 자리를 잡게 될 전망이다.

초기 검단신도시 발표 이후 다소 늦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견도 많지만, 오히려 분양 매물이 쏟아지는 시기에 적절하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의견도 있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 신도시 초기에는 많은 시세차익을 볼 수 있지만, 주변 인프라 구축이 돼있지 않아 잘못하면 생활의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반면 낮은 분양가와 높은 시세차익을 볼 수 있어 수익성 부동산 투자를 하는 실수요층에게 인기가 많다.

인천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는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에 있으며, 자세한 분양가 및 위치는 대표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