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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경쟁률 '53대1'지방세 7급 2명 모집에 732명 지원…여성 응시자 52.1%
  • 권희진 기자
  • 승인 2019.08.13 16:32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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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는 수헙생들이 시험장으로 들어가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일간투데이 권희진 기자] 서울시는 2019년 시 공무원 제3회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임용 필기시험 원서 접수 결과 평균 경쟁률 53대1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직렬별로는 행정직군이 102.5대1로 가장 높았고 연구직 36.4대1, 기술직군 32.81대1 로 나타났다.

개별적으로 보면 지방세 7급 2명 모집에 732명이 지원, 36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약무 7급은 20명 모집에 52명이 지원해 2.6대1이었다.

응시자는 서울 8180명, 경기 5294명, 인천 892명, 기타 지역 4881명으로 수도권 지역 응시생이 74.6%를 차지했다.

응시 연령대를 살펴보면, 20대가 8430명, 43.8%로 가장 많고 30대 8071명(41.9%), 40대 1974명(10.3%), 10대 526명(2.7%), 50대 246명(1.3%)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여자가 1만20명으로 과반인 52.1%를 점했다. 남자는 9227명으로 47.9%였다.

시험은 오는 10월 12일 실시되며 장소는 9월 25일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로 공지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는 11월 19일이며 12월 12∼20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달 3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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