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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 이육사, 의열단 출신에 옥살이만 17번…칼과 펜 병행해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8.14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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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저항 시인으로 잘 알려진 이육사가 주목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당시 활동한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이육사(본명 이원록)는 의열단 출신으로 평생 옥살이만 17번을 겪었다. 1925년 20대 초반에 형제들과 함께 의열단에 가입하며 독립운동가로서의 삶을 시작한 이육사는 1927년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돼 처음 감옥 생활을 경험했으며 이후 광복을 앞둔 1944년까지 총 17번의 옥살이라는 고초를 겪었다.

한편 이육사는 1937년 무렵 잘 알려진 '광야'·'청포도'·'교목'등과 같은 시를 쓰며 저항 시인으로 이름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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