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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결혼 가치관 변했나…"어떻게 혼자 꿋꿋이 살까 고민"
  • 이영두 기자
  • 승인 2019.08.14 0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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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일간투데이 이영두 기자] 조하나가 결혼과 가정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음을 시사했다.

13일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무용학과 교수이자 배우 조하나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조하나는 "노후 대책도 미리 생각해야하고, 나이를 먹으면서 여러가지 많이 바뀌더라. 가정을 이루는 것보다 혼자 꿋꿋이 살아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이 커졌다"며 비혼주의자로서의 삶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오랜 기간 결혼을 하지 않고 살아왔던 조하나가 결혼과 가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조하나는 숙명여대 무용학과를 재학 중 KBS 14기 공채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숙명여대 대학원에서 전통문화예술학 석사를, 한양대 대학원에서 무용학 박사 과정을 거쳐 현재 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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